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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F, 스텔스, 프로젝트제로 메인보드를 하나로,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컴퓨터를 구입하게 위해서 가장 먼저 선택을 하는 주변기기는 그래픽카드, 그리고 프로세서이다.  예전만 하더라고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세서를 선택하고 그래픽카드를 선택하지만 "게임" 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되면 더더욱 그렇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그래픽카드의 우선 순위 보다는 프로세서가 먼저 선택이 되었는데 최근 컴퓨터 구입 트렌드 혹은 하다못해 주식 값이라는 것도 검색해보는 인텔, AMD 보다 엔비디아가 훨씬 높다.  그만큼 최근 컴퓨팅 트렌드 자체는 프로세서 제조사가 아닌 그래픽카드, GPU  제조사가 이끌고 있다고 보면 좋을 듯 하다.


여기에서 그래픽카드 및 프로세서의 선택을 하게 되면 이제는 눈에 보이게 되는 외형, 즉 케이스에서 대한 선택의 폭도 상당히 넓어졌다.  특히나 블랙 (검은색) 에서 탈피하여 화이트 혹은 핑크, 심지어 민트 색상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성향이 일반적이다 라는 부분을 넘어서 개인의 취향이 존중되는 그런 시대다. 


오늘은 최근 컴퓨터 케이스를 구입하는 3가지 트렌드가 잘 버무려진 케이스인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이다.  과연 이 케이스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 상세 스펙 :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ATX / ATX (후면커넥터) / M-ATX / M-ATX (후면커넥터) / ITX / 쿨링팬: 총4개 / LED팬: 4개 / 전면 패널 타입: 강화유리 / 측면 패널 타입: 강화유리 / 후면: 140mm LED x1 / 내부 측면: 120mm LED x3 / 너비(W): 238mm / 깊이(D): 456mm / 높이(H): 500mm / 파워 위치: 하단후면 / VGA 장착 길이: 430mm / CPU쿨러 장착높이: 180mm / RGB 컨트롤 / LED 색상: ARGB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의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악세서리 부품은 케이스 내부에 별도 패키지로 제공되는데 화이트 라는 컨셉에 최대한 충실하기 위해 포함되어 있는 나사는 모두 실버 색상으로 그리고 케이블 타이 등도 모두 화이트로 제공한다.  이런 꼼꼼한 디테일은 마이크로닉스에서 적지 않게 신경 쓴 부분으로 보인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케이스의 상단은 메쉬 처리된 스틸 소재로로 마감되어 있다.  별도의 먼지 필터가 적용되어 있지 않지만 타공된 스틸 소재의 패널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내구성 및 외형 디자인 등 오히려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이다.  일반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 필터가 적용되어 있는 케이스 보다 당연히 단가가 높은 방식이다.  그리고 볼-마운트 방식이기 때문애 빌드 후에 유지 관리 측면에서도 좋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케이스의 전면을 기준으로 왼쪽 (컴퓨터 사용자를 기준으로 보게 되면 오른쪽) 하단에 USB 포트 등을 비롯해 스위치 등이 자리 잡고 있다.  각기 버튼 안에는 별도의 고휘도 LED 가 적용되어 있진 않다.  최근 마이크로닉스 어항 케이스 등의 특징 중에 하나는 왼쪽 강화 유리 패널 하단에 자사의 제품 라인업 로고를 프린팅 한다는 점인데 이 케이스에도 "WIZMAX" 가 화이트로 프린팅 되어 있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케이스의 스틸 소재 오른쪽 패널과 강화 유리로 된 왼쪽 패널은 하나의 손나사를 풀고 볼-마운트 방식으로 탈착하는 방식이다.  상당히 편리한 방식이어서 최근 중가 이상의 케이스에 적용이 되어 있다.  이 케이스는 조금 더 재미있는 부분은 화이트 감성의 전체적인 감성을 해치지 않기 위해 작은 나사 하나도 "실버" 나사가 적용되어 있는 디테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케이스 내부의 파워를 장착하는 터널 부분도 많은 타공들이 이루어져 있으며 그래픽카드 및 메인보드 IO 패널 케이블 등을 쉽게 연결하기 위한 2개의 홀을 볼 수 있다. 그 외에 케이스 기본 악세서리를 제공하지 않지만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위한 별도의 홀도 존재하고 있다.




▲ 케이스 내부에 메인보드 플레이트 부분은 BTF, 스텔스, 프로젝트제로 메인보드 중 ATX 그리고 마이크로 ATX 를 지원하는 홀이 정확한 위치에 있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케이스 내부에는 120mm 3개의 리버스-팬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는데 모두 후면 팬 하나와 더불어서 ARGB LED 가 적용되어 있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후면에는 ARGB LED 허브가 위치해 있는데 케이스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4개의 팬이 4핀커넥터 및 ARGB LED 핀 까지 정확하게 장착되어 있다.  이 허브의 작동은 SATA 전원 커넥터로 작동되는데 이 케이블은 블랙으로 처리가 되어 있는데 오히려 꼭 끼워야 하는 케이블을 블랙 케이브로 마감을 하고 있다는 것이 상당히 빌드시 편리했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케이스의 하단에 IO 패널 스위치가 자리 잡고 있어서 해당 케이블 류는 하단 부분에 잘 마감되어 있다.  만약 BTF 메인보드를 사용하게 된다면 바로 쉽게 케이블 연결이 가능하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에는 후면에 총 3개의 2.5인치 SSD 를 장착할 수 있는 탈착식 가이드를 제공한다.  모든 장착 가이드는 스틸 소재가 사용되었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케이블 정리를 위해 2개의 매직 테이프 방식의 케이블 타이를 제공한다.  이 역시도 WIZMAX 가 프린팅 되어 있다.  



▲ 후면의 측면에는 별도의 케이블 정리를 위한 마운트가 자리 잡고 있는데 이 부분은 12V 8핀 커넥터 케이블을 정리하면 안성맞춤이다. 



▲ 케이스에 파워를 장착하는 터널 부분에는 3.5 인치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별도의 가이드를 제공한다.


BTF, 스텔스, 프로젝트 제로 메인보드 배선은 이렇게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를 빌드 할 때 BTF, 스텔스, 프로젝트 제로 메인보드를 사용할 때 파워는 가장 마지막에 장착해서 커넥터 류를 꼽아주면 상당히 편리하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각기 배선들은 아주 쉽게 편하게 정리가 가능했다.



▲ USB 타입C 및 USB 3.2 커넥터 케이블은 상당히 품질이 좋은 제품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은 케이블이 상당히 두꺼운 편이서 측면 케이스로 빌드를 마감할 때 조금 끼워지는 느낌을 준다. 





▲ 그래픽카드와 파워의 연결은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 있는데 필자의 경우는 파워 장착 터널 상당에 있는 홀을 이용했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내부의 ARGB 허브를 통해 다양한 색상 변환





 

컴퓨터 내부를 완벽하게 볼 수 있는 어항 케이스의 특성상 BTF, 스텔스, 프로젝트 제로 메인보드를 사용하게 되면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케이블의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메인보드에 장착되어 있는 그 외 주변기기들의 모든 ARGB LED 를 감상할 수 있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케이스의 후면 팬 하나 및 3개의 리버스-팬 이 모두 일체감 있게 ARGB 효과를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케이스 전체적인 면에 타공되어 있는 홀을 통해서도 간접조명 방식과 비슷하게 내부 빛이 흘러 나오면서 조금 더 멋스러운 컴퓨팅 라이프를 느낄 수 있다. 




 

화이트,어항,BTF 이 세가지 키워드가 잘 버무려진 케이스 


오늘 소개한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케이스는 기사의 서두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최근 3가지 트렌드가 잘 믹스가 된 제품이다.  우선 화이트감성,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메모리, 케이스, 프로세서 쿨러 이렇게 화이트로 마무리된 제품을 선택하게 되면 완벽하게 화이트로 구성할 수 있는 컴퓨터를 빌드할 수 있다.  특히나 마이크로닉스의 경우는 추가적으로 자사의 클래식 시리즈에 화이트 색상 라인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구성할 수 있다.  물론 자신이 사용하고자 하는 그래픽카드에 맞추어서 해당 출력을 내는 제품이 좋은데 최근 마이크로닉스에서 버전업 해서 출시한 마이크로닉스 풀-체인지 클래식2 ATX 3.1 화이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AMD, 인텔의 프로세서 7 등급과 엔비디아 지포스 RTX 4070 시리즈 이하에 시스템에서는 마이크로닉스 풀-체인지 클래식2 ATX3.1 800W 정도를 선택하면 좋다.  이 파워의 경우는 엔비디아의 12VHPWR 혹은 12V 6x2 를 지원하는 케이블이 별도로 달려있기 때문에 훌륭한 선택이 된다. 


오늘 소개한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케이스는 전체적인 케이스의 완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특히나 필자가 조금 더 "친절한 케이스다" 라고 느낄 수 있었던 케이스에 적용되어 있는 기본적인 후면 배선 부분이다.  사진을 유심하게 볼 수 있었던 분들이라면 눈치를 챌 수 있겠지만 BTF 계열 메인보드의 사용시 배선 자체가 상당히 편리하지만 기본적을 ARGB 허브를 장착하고 있어서 프로세서 쿨러, AIO 프로세서 쿨러, 및 시스템 팬의 ARGB 를 지원하다면 이 ARGB 허브에 꼽게 되면 조립, 빌드, 관리 및 추후 IO 패널 스위치를 통해 쉽게 색상을 변환할 수 있다.  특히나 이 ARGB LED  허브를 사용하게 되면 앱이나 바이오스 항목에서가 아닌 스위치를 통해 아주 쉽게 색상 변환 및 효과 변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적극 활용해 보길 바란다. 


이와 반대로 조금 아쉬운 부분은 기본적으로 IO 커넥터 부분 중에서 2가지 항목 USB 3.2 케이블과 USB 타입C 케이블이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내구성을 위해 너무 두꺼운 케이블을 사용함으로 써 스틸 소재의 케이스 오른쪽 측면 패널에 닿아서 꺽이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조금 더 개선한다면 시스템 빌드 후 사용자들의 불안감을 덜 주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보자면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는 케이스는 최근 컴퓨터 구입하려는 분들의 케이스 선택 유형을 상당히 잘 파악하고 있는 제품으로 색상 부터 블랙과 화이트로 선택이 가능하며 화이트로 선택시 깔끔한 외형을 위해 포함되어 있는 나사 및 케이블 타이까지 실버와 화이트 색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디테일함의 차이를 알 수 있으며 2개의 측면이 강화유리로 된 어항 케이스 라는 관점에서도 도색 및 강화 유리의 상태 등을 비롯한 마감 역시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케이스의 IO 스위치 부분의 하단으로 위치했다는 것은 어항 케이스를 구입하려는 분들이 본체를 책상 위에 올린다라는 가정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데 이 부분도 상당히 좋은 선택이라고 보여진다.   오늘 소개한 마이크로닉스 WIZMAX ML-360 WIDE View BTF (화이트) 케이스는 인터넷 쇼핑몰 및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100,000 원 내외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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