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리뷰카테고리

수능이 끝났다고, 게임을 해볼까? 현재 구입할 수 있는 최고의 인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 가성비 구성은?

​올 해에도 지스타 기간에 2023 수능 시험 있었으며 많은 고등학교 3학년 들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대학교로 진학을 하게 될 것이다.  고등학교 졸업식까지 두어달이 남은 요즘 여가 생활을 즐기기 위해 여행을 간다 거나 외부 활동을 하기도 하지만 컴퓨터 등의 IT 기기들을 선물 받거나 기존의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많은 IT 기기들이 공격적인 할인을 하게 되는 아카데미 시즌이 시작 되었다.  물론 우리나라와는 조금 상관이 없는 블랙 플라이데이 등도 있지만 말이다.  


컴퓨터냐?  노트북이냐? 


대학 생활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참 으로 고민이 되는 선택지인데 필자의 생각은 결국 2개다 필요하다라는 입장이다.  노트북의 경우는 외부에서 사용을 해야될 일들이 자연스럽게 많아질 것이고 카페에서 공부를 하는 "카공족"에게도 필수 아이템이기 때문에 대학 생활을 하면서 해야 하는 많은 리포트 들을 생각한다면 자연스러운 선택이다.  단, 노트북 하나로 가정에서 그리고 학교 등 외부에서 사용할지는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할 부분이다. 


컴퓨터의 경우 노트북과 반대로 움직이기 불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에 가정 특히나 자신의 방에서 설치를 해야 한다.  안정적인 전기를 입력 받다 보니 컴퓨터는 소비전력량에 비례하여 높은 성능을 내는데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가 전제적인 컴퓨터의 성능을 알수 있는 척도다.  


인텔 코어 i5 14600KF, i7 14700KF 프로세서 


전체 컴퓨터 시스템 본체의 가격을 150만원 내외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다면 컴퓨터의 전체적인 가격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그래픽카드를 제외하고 프로세서를 선택해야 한다.   150만원 내외에서 생각하게 된다면 인텔의 코어 i5 14600K,KF 프로세서 혹은 코어 i7 14700K/KF 프로세서 정도를 생각할 수 있다.  이 두가지 프로세서는 전 세대인 13세대 코어 프로세서 동급 프로세서 대비 빨라진 부스트 클럭과 더불어서 코어 i7 14700K/KF 프로세서는 보다 많은 숫자의 E 코어 숫자를 제공한다. 



▲ 13세대, 14세대 코어 i5, i7 KF 프로세서의 스펙 비교 


자, 우선 코어 i5 프로세서와 코어 i7 프로세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시피 P 코어 (퍼포먼스 코어)의 숫자가 2개 더 많으며 이 코어들이 모두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기 때문에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스레드 숫자는 4개로 늘어난다.  그리고 코어 i7 14700KF 프로세서는 E 코어의 갯수도 4개 더 늘어났으며 늘어난 코어의 숫자와 더불어서 스마트 캐시 메모리의 크기도 3MB 그리고 L2 캐시의 총량오 4MB 늘어났는데 이 늘어는 코어 숫자, 캐시 메모리의 증가는 코어 i9 13900K 와 동일하다.  하지만 TDP 는 125W 기본으로 터보 모드 작동시 최대 253W TDP 까지 내기 때문에 공냉 쿨러 보다는 넉넉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 3열 AIO 쿨러를 사용해 주어야 한다. 


늘어난 코어 숫자 그리고 최대 터보 클럭시 늘어난 소비전력으로 인해 코어 i5 14600K/KF 프로세서는 2개의 팬을 가지고 있는 중급 이상의 공냉 쿨러를 필요로 하며 자신의 예산에 따라서 코어 i5 14600K/KF 는 공냉 쿨러와의 조합을 통해 최대한 예산을 세이브할 수 있다. 



▲1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중에서 가장 높은 게이밍 가성비를 가지고 있는 코어 i7 14700K 


● 그리고 K 혹은 KF 프로세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 


우선 게이밍을 주로 하게 된다면 당연히 엔비디아 계열의 외부 그래픽카드를 장착해줘야 하기 때문에 조금 이라도 저렴한 예산을 위하여 KF 프로세서를 선택해 주는 것이 좋은데 만약 아도비 계열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거나 동영산 편집 및 디자인을 생각하고 있다면 프로세서에 UHD 그래픽스가 포함되어 있는 i5 14600K 혹은 코어 i7 14700K 프로세서를 선택해주게 되면 편집 시스템에서 빠른 성능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결론은 게이밍을 위한 모든 것을 투자할 것이라면 KF 프로세서를 그리고 어도비 계열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게 된다면 K 프로세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메인보드 그리고 시스템 메모리는?  


메인보드는 당연히 선택의 폭이 넓은데 특히나 최근 중급 메인보드라고 볼 수 있는 B760 계열의 메인보드들은 전원부를 DR.MOS 로 강화 하고 해당 전원부를 방열판으로 감싼 저렴한 가격의 제품들이 속속 출시 되고 있는데 최고 하위 모델이라고 볼 수 있는  H610 칩셋 메인보드도 10만원 내외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나 이 메인보드의 경우는 코어 i5 13400F 프로세서 정도에 적당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렇지만 앞서 설명을 했듯이 코어 i5, i7 프로세서 모두 비교적 높은 소비전력을 소비하므로 10 만원 대의 B760 칩셋 메인보드를 구입하는 것이 필수다.




▲ 간략 스펙 : 인텔(소켓1700) / 인텔 B760 / M-ATX (24.4x24.4cm) / 전원부: 7+1+1페이즈 / 페이즈당50A / Vcore출력합계: 350A / 메모리 DDR5 / 7200MHz (PC5-57600) / 4개 / 메모리 용량: 최대 192GB / XMP3.0 / 확장슬롯 VGA 연결: PCIe5.0 x16 / PCIe버전: PCIe5.0, PCIe3.0 / PCIex16: 1개 / PCIex16(at x4): 1개 / CrossFire / 저장장치 M.2: 3개 / SATA3: 4개 / M.2 연결: PCIe4.0, NVMe / 후면단자 HDMI / DP / USB 3.0 / USB 2.0 / RJ-45 / 오디오잭 / PS/2 / 랜/오디오 유선랜 칩셋: Realtek RTL8125BG / 2.5기가비트 / RJ-45: 1개 / M.2 Key-E(모듈별매) / 오디오 칩셋: Realtek ALC897 / 7.1채널(8ch) / 내부I/O I/O 헤더: 썬더볼트4 헤더 , USB 3.0 헤더 , USB 2.0 헤더 , USB3.0 Type C 헤더 , RGB 12V 4핀 헤더 , ARGB 5V 3핀 헤더 , TPM 헤더 / 시스템팬 4핀: 4개 / USB2.0 헤더: 2개 / USB3.0 헤더: 1개 / 특징 전원부 방열판 / DrMOS / M.2 히트싱크 / LED 라이트 / UEFI


시스템 메모리는 당연히 DDR5-5600 메모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나 국내 메모리 제조사인 삼성 혹은 SK 하이닉스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물론 여유가 높다면 RGB LED와 방열판으로 멋스러움을 더한 XMP 메모리를 구입하는 것이 좋긴하나 이 부분에 대한 특별한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이라면 일명 시금치램, 삼성, SK 하이닉스 메모리를 선택해라. 


엔비디아 지포스 RTX 4060, RTX 4060 Ti 계열 그리고 4060 Ti 16GB?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의 경우는 150만원대 시스템에서 지포스 RTX 4060 혹은 지포스 RTX 4060 Ti 정도가 적당한데 이 그래픽카드의 가격은 40만원  ~ 60만원 대에 형성되어 있다.  지포스 RTX 4060 , 지포스 RTX 4060 Ti 는 8GB 모델이 최적의 선택이지만 최근 들어서 일부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이 지포스 RTX 4060 Ti 16GB 모델이 가격 인하를 해 지포스 RTX 4060 Ti 8GB 모델과 16GB 모델의 가격 차이가 약 3~4만원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 두가지 모델 중에서 고민을 해보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만약 보다 저렴한 그래픽카드를 선택하고자 한다면 당연히 지포스 RTX 4060 8GB 모델을 구입하면 좋은데 이 그래픽카드의 가격은 40만원 ~45만원 대에 형성이 되어 있다.



▲ 현재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지포스 RTX 4060 Ti 제품들  


수능이 끝났다고, 게임을 해볼까? 현재 구입할 수 있는 인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 가성비 구성은?  


본체를 기준으로 하게 된다면 아래와 같은 구성이 현재 상황에서는 상당히 가성비가 좋다.  


● 인텔 코어 i5 14600KF, 지포스 RTX 4060  구성



▲ 컴퓨존 온라인 견적을 통해 확인해 볼 수있는 대략적인 스펙 및 가격  


우선 프로세서는 인텔 리테일 패키지 "정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은데 일부 몰지각한 컴퓨터 판매점에서는 정품이 아닌 그레이 제품을 섞어서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정식 유통사를 통해 수입된 정품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추후에 제품의 사후 지원 서비스를 3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좋다.   그리고 시스템 조립을 부탁할 때 프로세서 등의 박스 등을 꼭 받는 것도 컴퓨터 본체에 장착되어 프로세서를 어렵게 확인하는 것 보다 프로세서의 정품 패키지에 부착되어 있는 유통사의 정품 스티커의 유무로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정품 프로세서의 경우 외부 패키지에 인텔 공인대리점의 정품 스티커가 별도로 부착되어 있다.  사진은 코어 i5 12400, i5 13400F 의 정품 패키지 모습  


앞서 설명을 했듯이 프로세서, 그래픽카드의 선택의 게이밍을 주로 하는 분들에게 상당히 어렵고 현실적인 문제이다.  삼성에서는 DDR5-5600 8GB 모듈은 단종에 들어갔기 때문에 이제는 16GB x 2 전체 32GB 메모리 정도가 올 해 기본적인 시스템 스펙으로 자리를 잡을 듯하여 이번 스펙에 반영하게 된다.  그 외에 NVMe M.2 2280 규격 SSD는 하나의 드라이브로 구성하는 것이 시스템 조립 및 유지보수시 편리한데 만약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서 하드디스크 혹은 2.5인치 SSD 를 옮겨 장착하게 되면 어느 정도 백업도 가능한 용량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그리고 1TB 모델로 선택한 이유는 아무래도 최근 다운로딩 방식의 게임들이 대부분 높은 용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드라이브에 윈도우 운영체제와 게임 등을 설치하게 된다면 512GB 용량은 금방 차게 된다.  그래서 가능하면 1TB 모델을 선택, 장착하는 것이 좋다.


특히나 프로세서, 그래픽카드는 시스템의 전체적인 성능을 100% 지표 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가격에 대한 스펙 차이가 적지 않다.  하지만 현재의 연말, 연시 시점을 보게 되면 지금 이와 같은 구성을 하게 된다면 향후 FHD 해상도를 기준으로 어지간한 게이밍 환경을 모두 대응할 수 있다.  




▲ 서서히 AAA 급 게임 중에 최고봉인 GTA - VI 도 2025년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를 통해 해당 게임의 플레이 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추천 0 비추천 0

SNS공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메인 배너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