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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전면 강화 유리 케이스, darkFlash DLM4000 GLASS (화이트)

모니터, 키보드/마우스, 컴퓨터 본체 구입하게 되면 가장 긴 수명을 가진, 정확하게는 가장 오래 사용하는 주변기기가 무엇일까?  우선 첫번째로 완제품 이라고 볼 수 있는 모니터다.  모니터의 경우 화면이 클수록 높은 주사율 그리고 해상도를 갖고 있는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긴 시간 그리고 컴퓨터 본체, 정확하게는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도 꾸준하게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 마우스는 어떤까?  아무래도 손에 닿는 제품이다 보니 개인 마다 취향이 다르고 비교적 컴퓨터 주변기기 중에서 가격도 저렴한데다가 중고 판매도 원할한 편이어서 자주 교체할 수 있다. 


이런 거 저런 거를 확인해 보게 되면 실제 컴퓨터 본체 특히나 주변기기들을 보호하는 케이스는 오히려 오랜 기간 사용하게 된다.  그리고 컴퓨터 내부를 볼 수 있는 측면 강화유리가 사용된 최신 제품이 아니면 RGB LED 가 적용되어 있는 그래픽카드, 메모리, 메인보드, AIO 쿨러 등 컴퓨터 내부를 볼 수 있는 확율이 없어진다.  


그래서 최근 컴퓨터 케이스 중에 트랜드는 보다 많은 면을 강화유리가 사용되는 제품들이 많은데 오늘 소개할 제품이 바로 이런 측면 외에 추가적으로 전면까지도 강화유리가 사용된 다크플래쉬의 DLM4000 화이트 케이스이다  이 케이스는 과연 어떤 장점과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 darkFlash DLM4000 GLASS (화이트)



상세 스펙 : PC케이스(M-ATX) / 미니타워 / 파워미포함 / Micro-ATX / Mini-ITX / 쿨링팬: 총1개 / LED팬: 1개 / 전면 패널 타입: 강화유리 / 측면: 강화유리 / 후면: 120mm LED x1 / 너비(W): 230mm / 깊이(D): 440mm / 높이(H): 456mm / 파워 장착 길이: 250mm / 파워 위치: 하단후면 / VGA 장착 길이: 405mm / CPU쿨러 장착높이: 165mm / LED 색상: RGB




▲  다크 플래쉬의 DLM4000 시스템 케이스의 전면 베젤 부분이 강화 유리로 되어 있는 탓에 케이스의 후면은 보다 많은 타공으로 처리가 되어 있어 여유있는 공기 흐름을 만들어내기 위해 디자인 되었다.   





▲ 케이스의 전면을 봤을 때 오른쪽 측면 패널은 일반 스틸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핸드 스크루 방식으로 케이스를 열게 만들어졌다.  측면 패널에 장착되어 있는 핸드 스크류는 분실의 우려를 없애기 위해 측면 패널에서 빠지지 않는 구조다.




▲ 다크 플래쉬 DLM4000 의 전면 베젤은 강화 유리로 되어 있는 탓에 동일한 면적 만큼의 공기 유입을 위해 우측 측면 패널에는 별도의 타공이 되어 있으며 마그네틱이 사용된 먼지 필터로 마감되어 있다.
 




▲ 케이스의 우측 패널은 슬라이딩 방식이 아닌 볼헤드 크램프 방식으로 쉽게 이야기 하면 우측 패널에 볼이 달려 있고 본체에는 이를 잡아주는 크램프가 위치한다.  케이스의 원가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도 슬라이딩 방식 보다 비싸다.  



▲ 메인보드를 마운트 하는 패널의 후면에는 케이블 들을 연결후 배선 작업을 꼼꼼하게 할 수 있는 여유로는 공감을 가지고 있었으며 SSD 혹은 하드디스크는 별도의 패널에 장착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 다크플래쉬 DLM4000의 상단, 전면 강화유리, 측면 패널 2개를 제거하게 되면 전체적인 케이스의 프레임을 볼 수 있는데 적지 않은 숫자의 타공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 파워를 장착할 수 있는 케이스의 하단 부분에도 케이스의 바닥면으로 적지 않은 타공이 있으며 케이스 바닥에는 마그네틱이 적용된 먼지 필터가 적용 되었다.




▲ 시스템 케이스의 상단 부분에도 별도의 타공 처리되어 있으며 기본적으로 마그네틱 처리된 먼지 필터가 적용되어 있었다. 



▲ 다크플래쉬 DLM4000 케이스의 전면 강화 유리도 2개의 볼헤드 크램프 방식으로 처리가 되어 있다. 



▲ 케이스의 상단 부분에는 3열 AIO 쿨러를 장착하기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DLM 4000 케이스 안쪽에는 추가적으로 3개의 팬을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이 3개의 팬은 일반적인 케이스가 전면에 3개의 팬이 적용되어 있는 것을 다른 위치로 바꿨다고 이해를 하면 될 듯 하다. 



▲ 케이스의 상단에는 전원 스위치를 비롯하여 시스템에 장착된 쿨러의 색변환 효과 등을 위한 스위치와 USB 타입A 포트 2개, USB 타입C 포트 1개를 제공한다.


darkFlash D6S 120 RGB Reverse 1PACK (화이트)  





▲ 상세 스펙 : 시스템 쿨러 / 팬 쿨러 / 역방향 / 팬 크기: 120mm / 팬 개수: 1개 / 25T / 베어링: Hydraulic(유체) / 1100 RPM / 최대 풍량: 48.7 CFM / 풍압(정압): 0.69mmH₂O / 최대 팬소음: 22.3dBA / LED 라이트 / RGB


기본적으로 이 케이스에는 하나의 팬이 장착되어 있는 다크플래쉬에서 판매하고 있는 D6S 120 RGB 리버스 팬을 3개 구입하게 되면 케이스에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는 하나의 팬에 데이지-체인 방식으로 연결하여 RGB LED 효과 및 케이스의 쿨링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실제 이 케이스에 팬을 장착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가능한데 이렇게 팬을 3개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3열 AIO 쿨러를 장착해도 좋다. 




▲ 화이트 케이스에는 화이트 컬러의 다크 플래쉬 D6S 120 RGB 리버스 팬을 장착하면 통일된 튜팅 효과를 느낄 수 있다. 




▲ 메인보드를 내부에 마운트 하기 위한 스패이서 장착을 위한 별도의 육각 젠더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쉽게 스패이서의 위치 등을 조절할 수 있다. 




▲ 메인보드의 AIO 쿨러 혹은 공냉 쿨러의 가이드를 장착할 수 있는 넉넉한 타공 공간을 가지고 있는데 이 넓은 공간을 커버하기 위해 하드디스크 혹은 SSD 를 장착할 수 있는 큰 가이드를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도 쉽게 장착이 가능하며 총 2개의 하드디스크 혹은 2개의 2.5 인치 SSD를 장착할 수 있다.




▲ 마이크로 ATX 규격의 메인보드는 장착하게 되면 흠 잡을 때가 없을 정도로 딱 맞는 피트를 보여주는데 특히나 메인보드 마운트 패널 하단 부분에 넉넉한 타공 공간을 만들어 두어서 각종 케이블 들을 깔끔하게 연결 그리고 정리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었다.



▲ 마이크로 ATX 규격의 메인보드에는 꼭 맞는 그리고 넉넉한 하단 공간을 제공하여 시스템을 조립하고 케이스 본체의 인디케이터 LED 연결을 위한 케이블링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사용하고자 하는 파워의 규격이 모듈러 방식이 아니어도 쉽게 배선 정리 를 할 수 있도록 상당히 넓은 공간을 제공했다. 



▲ 최근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들은 그래픽카드의 중간에 파워 케이블을 연결하는 형태이다 보니 예전 그래픽카드와 달리 배선 정리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케이스의 경우 추가적인 타공을 통해 그래픽카드와 12VHPWR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편리함까지도 제공했다.




▲ 그래픽카드 장착 혹은 PCIe 주변기기를 장착하여 케이스 외부로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슬롯 부분도 필자가 가장 선호하는 중간에 프레임이 없는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그래픽카드의 슬롯이 100% 외부로 들어나기 때문에 모니터 케이블 연결에 대한 간섭 자체가 없다. 




▲ 다크플래쉬 DLM4000 에 조립된 시스템 예, 갤럭시 지포스 RTX 4070 TI 그래픽카드와 듀얼 공냉 쿨러, 인텔 코어 i5 14600K 프로세서가 사용되었다. 



▲ 다크플래쉬 DLM4000 케이스를 사용하여 전체 시스템의 조립을 완성 후 전원을 넣게 되면 측면 그리고 전면 강화 유리를 통해 시스템 내부가 그리고 적용된 RGB LED 팬의 효과를 맛볼 수 있다. 


케이스 교체만으로 새로운 컴퓨터를 DLM4000 GLASS 


기사의 서두에서 설명을 했듯이 컴퓨터 케이스는 구입한 후 거진 교체를 하지 않은 상당히 장기간 사용해야 하는 주변기기이다.  그래서 오래 사용하게 되면 먼지 등의 오물질이 상당히 잘 끼게 되어 쉽게 더러워지기도 하는데 최근 케이스에 AIO 쿨러 등을 포함하여 적지 않은 숫자가 사용되면서 더욱더 먼지 오염이 심해졌다. 


그래서 검은색의 케이스를 사용한다면 이 부분이 더욱더 도드라지는데 오래된 케이스를 교체하여 조금 새것 같은 새로운 컴퓨터를 사용하는 느낌을 주려면 케이스의 교체를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오늘 기사에서 소개한 다크플래쉬의 DLM4000 GLASS 케이스는 케이스의 완성도와 편의성, 마감 등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다크 플래쉬 케이스 다운 품질과 만족도를 줬다.  전면 및 측면에 강화 유리가 적용되어 공기 흐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케이스의 곳곳에 타공을 멋스럽게 해둔 점도 상당히 좋으며 타공이 늘어난 만큼 케이스의 강성을 확보하기 위해 1 ~ 0.9 T 두께의 스틸 강판을 사용한 것도 다크플래쉬 다웠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이 케이스의 가격은 5만원 중반 대로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제품으로 만약 마이크로 ATX 규격의 컴퓨터 시스템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컴퓨터의 케이스 교체만으로 완전히 다른 컴퓨터 느낌을 가져가고자 한다면 이 케이스를 사용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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