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07 타이페이 - 컴퓨텍스 2번 전시관에는 ASUS, GIGABYTE, MSI 등 굵직굵직한 메이저 업체들이 모여 있다.
이들 제조사들은 이번 컴퓨텍스를 맞아 저마다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신제품을 들고 나왔는데, 볼거리가 상당하니 컴퓨텍스를 방문한
이들이라면 꼭 한번 찾아 볼만한 곳이다. 우리에게도 친숙한 메이저 업체들이 어떤 제품들을 선보였는지 찾아가 보자.
대만의 최대 PC 제조사 중 하나인 아수스는 친숙한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는 물론, 노트북과 공유기, 핸드폰, TV등에 이르기까지
굉장히 많은 제품들을 개발 및 제조 하고 있다. 이번 컴퓨텍스 2007에서도 큰 규모의 부스에 일일이 소개하기도 힘들 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 인텔의 새로운 3 시리즈 칩셋 발표와 함께 아수스도 대거 신제품을 선보였다. 새롭게 공개된 메인보드들은 X38, P35,
G35, G33 등 새로운 인텔 플랫폼 제품들과, RD780, RD790 등의 새로운 AMD 플랫폼 제품들도 찾아 볼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외장 그래픽카드와 외장 그래픽카드 오버 클럭 모듈 등 재밌는 제품도 많이 선보였으니 하나씩 알아보자.
▲ 2GB 용량의 DDR3-1333
메모리가 아예 내장되어 있는 P35 메인보드인 P5K3 Premium. 온보드 메인 메모리와 방열판이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 수준.
▲ 외부에서 그래픽카드의 오버클럭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는 EN8600GT OC GEAR. 외부에서 작동 속도 조절과 온도 및 프레임 확인이
가능하는 등, 독특한 기능들을 보유한 제품이다.
▲ AMD의 새로운 GPU인
Radeon HD2600XT를 탑재한 EN2600XT. 아직 공식 발표된 제품이 아니기에 성능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 아수스 부스 로봇. 내부에 사람이
들어있어 작동이 가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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