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스핀포인트 M5 250GB 하드디스크 출시를 기념하며 서울 용산을 비롯한 전국 5대 도시에서 로드쇼를 열었다.
‘삼성 하드를 드립니다’ 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로드쇼, 과연 어땠을까? 브레인박스가 용산 선인 상가에서 열린 삼성 로드쇼 현장을 직접 찾았다.
▲ 이번 행사의 주인공 삼성 스핀포인트 M5 250GB이다. 스핀포인트 M5 제품군은 수직 자기 기록(PMR) 방식을 써서 플래터 한 장에 최대 160GB 용량을 담도록 설계됐다. 종전 2.5인치 하드디스크 제품군이 플래터 한 장에 100GB 밖에 담지 못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삼성전자가 왜 이렇게 자신 있게 제품 로드쇼를 여는지 짐작할 수 있다. 스핀포인트 M5 250GB 제품은 플래터를 두 장 써서 용량을 250GB까지 늘렸다. 이 정도면 데스크탑 하드디스크 부럽지 않다. 회전 진동 조절(RVC, Rotary Vibration Controller) 기슬과 낙하 감지 센서(FFS, Free Fall Sensor) 등 첨단 기술로 자료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물론이다.
▲ 로드쇼에 또 이벤트가 빠질 수 없다. 퀴즈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로 행사장은 인기 만점이었다.
▲ 로드쇼가 시끌벅적한 이유, 물론 멋진 제품이 눈길을 끄는 것도 있지만 경품의 힘이 크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경품을 향한 그들의 열정을 누가 막으랴.
▲ 로드쇼를 통해 삼성 스핀포인트 M5 250GB 제품을 100대 한정으로 싼 값에 깜짝 판매하기도 했다. 오늘 노트북 하드디스크 용량 늘리려고 용산 찾으셨던 분들, 땡 잡으셨습니다.
▲ 아니, 로드쇼에서 하드를 준다고? 눈이 번쩍 뜨일 일이다. 이럴 때일수록 침착하자.
▲ 아쉽게도 그 하드(하드디스크)가 아니라 다른 하드(아이스 캔디)다. 그렇지만 더운 날씨에 시원한 하드는 인기 만점이었다. 행사장 분위기가 뜨거워서였을까, 냉동고에 들어 있음에도 살짝 녹은 아이스 캔디의 모습에서 이 날의 열기를 짐작할 수 있다. 그 많던 아이스 캔디는 순식간에 동나버렸다.
▲ 눈부신 도우미 언니들의 미모, 비결은 무엇일까? 몰래 먹는 하드 탓일까? 아마도 삼성 스핀포인트 M5의 매력이 도우미 언니들의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으리라. (아니면 말고) 어쨌든 항상 그랬듯이 이번 삼성 하드디스크 로드쇼도 반응이 좋았다. 다음엔 또 어떤 재미있는 컨셉으로 로드쇼를 할지 한 번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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