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가정의 달 맞아 보청기 특별할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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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부설: 정순옥 난청연구소)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5일까지 보청기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도시의 소음도 증가했다. 이로 인해 난청 인구도 늘었지만 보청기가 워낙 고가인 탓에 제때 보청기를 구입해 청력에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 힘든 현실이다.
이에 이번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특별할인 이벤트가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모님 효도 선물로 적당한 것은 물론, 젊은 난청인에게도 적합한 다양한 보청기를 구비했기 때문이다.
보청기의 종류는 네 가지로 따라서 개인의 청력 상태와 환경에 따라 보청기를 선택하면 된다. 먼저 프리미엄 최고급형 보청기는 20대 한정 할인 판매된다. 고도난청인에 적합한 귓속형 보청기로 음질이 더욱 선명하고 깨끗하다. 중도난청인이 사용하는 초소형 보청기 또한 10대 한정 할인 판매되며 전혀 티가 나지 않는다.
울림현상이 없는 오픈형 보청기도 20대 한정 할인이 진행되며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호환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다. 만약 핸드폰이 스마트폰이 아닐 경우 소비자가 40만원의 벨톤 리모트 컨트롤2가 증정된다.
경제형 맞춤 최신형 귓속형 보청기도 10대 할인 판매돼 경제적 부담을 더욱 낮췄다. 벨톤보청기 전 제품 양이 구입시 50% 할인되며, 배터리 2박스, 최신형 전자 습기제거기, 배터리 잔량 체크키, 분실방지 케이스 등의 다양한 사은품이 증정된다.
현재 청각장애 복지카드 소지자중 건강보험 가입자는 보청기 구입시 정부지원금 131만원 한도내 90% 환급이 가능하며, 차상위 계증이나 기초생활 수급자는 131만원 전액 지원된다고 밝혔다.
또한, 15세 미만 청각장애 복지카드 소지자는 양이 구입시 26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기회에 복지카드 소지자에게는 특별 우대할 예정이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청능사 정순옥 원장은 “난청으로 고생하는 많은 이들이 가격 부담 때문에 보청기를 제대로 마련하지 못하는 상황이 매우 안타까웠다”며 “이번 가정의 달 이벤트를 통해 광명시, 구로구, 금천구, 목동, 시흥, 천황동, 개봉, 상도동 인근주민들이 품질 좋은 보청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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